준중형승용차 부문 1위
지난 40여 년간 한국의 경제와 산업 발전을 향해 힘차게 다져온 기술력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치르며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 준중형차의 대표주자인 ‘아반떼’는 합리적인 가격과 적절한 크기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고유가 시대가 계속되면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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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석 대표이사
이 밖에도 운전의 편의성을 높인 많은 장치들을 갖추고 있다.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고 끄는 스마트 키 시스템과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언덕길에서 편하게 출발할 수 있는 경사로밀림방지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으로 무장한 기존 아반떼의 명성에 고유가 시대 적합성을 더한 ‘아반떼 블루세이버’가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며 새 상품의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고객과의 교류가 가장 중요한 사업의 일부임을 인식하고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사이버 상담코너를 실시간 운영하고, 단 한번의 전화(080-600-6000)로 고객불만을 실시간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편한 마음으로 회사에 다가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 상담원들이 자동차의 특성을 고려한 정확한 정보를 갖고 고객에게 확실한 처방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상담 도우미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