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9월 21일]어느새 ‘메밀꽃 필 무렵’
입력
|
2011-09-21 03:00:00
동해안 가끔 구름 많음
메밀꽃 필 무렵. 평창 봉평에서 대화까지 칠십 리 밤길. 숨 막힐 듯한 적막. 딸랑! 딸랑! 나귀 방울소리 밟으며 떠도는 장돌뱅이. 산허리엔 온통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하얀 꽃밭. ‘달빛 요염한 정령들이 더운 피의 심장도/말갛게 씻어주는’(송수권 시인) 싸락눈 꽃. 흐뭇하고 알싸한 향내.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 이슬달빛에 푸르게 젖은 콩포기와 옥수수 잎새. 찌르르∼ 구슬픈 여치 울음소리.
김화성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방위력 강화 위해 모든 선택지 검토”
정부, 쉰들러 ISDS도 승소… 3250억 안줘도 된다
술취해 호남고속도로서 멈춘 SUV에…트럭 2대 쾅쾅,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