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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수도 지킴이’ 통할까
입력
|
2011-09-19 03:00:00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 행정수도 이전 위헌 소송을 주도했던 이석연 변호사. 이번에는 ‘수도 지킴이’를 자처하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범여권 후보로 나설 뜻을 밝혔다. ‘낮은 인지도’ ‘여당 후보와의 경쟁’ 등 장애물을 넘어 범야권 단일후보로 유력한 박원순 변호사의 대항마로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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