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뉴스테이션/단신]고소득자·대기업 감세 방침 철회
입력
|
2011-09-07 17:00:00
그동안 ‘부자 감세’ 논란을 일으켜온 고소득자와 대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이 내년부터 크게 줄어듭니다.
광고 로드중
정부와 한나라당은 연 소득 8천8백만원 이상 소득자에 대한 세율을 35%에서 33%로 낮추려던 방침을 바꿔 지금처럼 35% 세율을 적용키로 했습니다.
법인세의 경우도 대기업에 대해선 추가 감세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해선 당초 계획대로 세율을 22%에서 20%로 인하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치로 이명박 정부가 2008년 출범하면서부터 적극적으로 내세운 감세 방침이 사실상 철회됐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관련뉴스
[동영상] 고소득자·대기업 감세 방침 철회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지금 뜨는 뉴스
檢, ‘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불기소…맞고소 연구원은 기소유예
[단독]尹 영치금 12억…대통령 연봉의 4.6배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