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세계가 인정한 인권운동가
입력
|
2011-09-02 03:00:00
일제강점기에 대성학교 오산학교 흥사단을 세우며 교육계몽으로 독립운동을 한 도산 안창호 선생(1878∼1938)이 내년 1월 6일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애틀랜타 마틴 루서 킹 센터 내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동상도 세워진다. 1994년 만들어진 전당에는 흑인 인권운동가 로자 파크스 여사, 제시 잭슨 목사 등이 올라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3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지금 뜨는 뉴스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메이드 인 차이나’의 역습…전기차 신차 3대 중 1대는 중국산
1213회 로또 1등 각 17억4001만원씩…자동15명·수동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