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정재훈 前 문화재관리국장
입력
|
2011-08-31 03:00:00
한국 문화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한 정재훈 한국전통문화대 석좌교수(사진)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1964년 단국대를 졸업한 뒤 문화공보부 문화재1과장, 국립중앙박물관 보급과장 등을 거쳐 1986년부터 1993년까지 문화재관리국장을 지냈다. 이후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장과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고 전통조경학자로 연구 활동도 펼쳤다.
고인은 1973년 경주사적관리사무소장으로 일하면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추진한 경주관광개발계획의 실무를 맡았다. 문화재관리국장 시절엔 궁궐 정비 및 복원 작업을 시작했다.
광고 로드중
유족은 아들 상호, 상철 씨와 딸 상희 씨. 빈소는 서울대병원이며 발인은 9월 1일 오전 6시. 02-2072-2033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대신 ‘이것’ 먹어라”…장내미생물 전문의 ‘슬기로운 식습관’ [바디플랜]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