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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中인민해방군 총참모장… 美 극진한 대접
입력
|
2011-05-19 03:00:00
17일 미국 워싱턴 포토맥 강변 포트마이어에서 천빙더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왼쪽)과 마이클 멀린 미 합참의장이 공식 환영행사 중 함께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15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중국 고위급 군사대표단의 이번 방미는 2004년 이후 7년 만이다. 미국은 로버트 게이트 국방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천 총참모장 등과 만나고, 네바다 주 넬리스 공군기지 등을 공개하는 등 극진하게 대접할 예정이다.
워싱턴=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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