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시련을 넘은 부부의 사랑
입력
|
2011-05-18 03:00:00
16일 우주왕복선 인데버호 발사식의 주인공은 선장 마크 켈리와 부인 개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 부부였다. 머리에 총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기퍼즈 의원은 결혼반지를 목에 걸고 배웅했으며 남편 역시 결혼반지를 끼고 비행에 나섰다. 이번 인데버호의 마지막 우주비행은 고난 속에서 빛나는 부부의 사랑까지 보태져 많은 미국인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지금 뜨는 뉴스
“목 따끔거려”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 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신규 박사 2만명 시대…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늘었다
“벤츠, 화재 위험 리콜 배터리 써놓고 숨겨”…과징금 112억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