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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훈 ‘이보다 아찔할 순 없어…’
입력
|
2011-04-12 20: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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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즈의 경기에서 5회초 한화 공격, 2사 2루 주자 한상훈이 김경언의 적시타로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
문학|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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