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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명가의 저력’
입력
|
2011-03-21 07:00:00
가빈 34점 V스파이크…3-0 LIG 꺾고 PO행 “현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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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저력은 대단했다. 34득점을 기록한 가빈의 맹활약 속에 삼성화재는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을 3-0으로 완파하고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에 진입했다. 축포를 배경으로 환호하는 삼성화재 선수들의 표정에서 승리의 기쁨이 엿보인다.
대전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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