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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유실되거나 완성되지 못한 책들의 역사
입력
|
2011-01-29 03:00:00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스튜어트 켈리 지음·정규환 옮김 516쪽·2만2000원·민음사
간첩으로 몰린 드레퓌스를 옹호하며 프랑스의 양심을 호소했던 에밀 졸라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정의’는 그의 사후 검은 띠를 두른 채 출간됐다.
공자는 원래 육경(五經)을 편찬했지만 진시황의 분서갱유 사건 때 ‘악기(樂記)’가 영원히 사라져 오경만 전해지고 있다. 이처럼 ‘사라진 책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모았다.
저자가 책을 없앴거나 화재나 사고로 유실된 경우, 저자의 죽음으로 작품이 완성되지 못한 경우, 저자가 구상만 하고 쓰지 못한 책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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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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