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오늘 겨울 한파가 다시 찾아왔다.
이렇게 매서운 한파에 남들과 다른 차림의 쫄쫄이녀가 강남 테헤란로에 등장해 보는 이들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녀는 탱크탑 상의와 함께 스판 소재의 쫄쫄이 바지를 매치한 의상만을 입고 있다하여 쫄쫄이녀라 불려지고 있는데 그녀는 한 손에는 휴대폰과 들고 추운 날씨도 상관없다는 듯 여유로이 테헤란로를 걷고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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