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2월 17일]웅크린 채 종종걸음
입력
|
2010-12-17 03:00:00
중부 가끔 눈, 경북 낮 한때 눈 또는 비
꽝꽝 얼어붙은 얼음산. 쩍쩍 달라붙는 문고리. 하얀 입김마저 얼어붙은 외양간 황소의 되새김질 입. 웅크린 채 종종걸음, 뚱뚱한 자들의 복면도시. 얼음꽃 세상. 얼음장. 얼음썰매. 얼음바위. ‘제 몸의 구멍이란 구멍 차례로 틀어막고/…결국/자신을 송두리째 염해버린 호수’(손세실리아의 ‘얼음호수’). 얼음무지개. 얼음꼬치(고드름). 언행이 싱겁기 짝이 없는 사람 ‘고드름장아찌’.
김화성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여야, 민생법안 속도전…반도체특별법·제헌절 공휴일 통과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