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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1순위로 한일전산여고 표승주 지명
입력
|
2010-11-23 20:16:13
■ 여자배구 드래프트
2010~2011시즌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가 23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열렸다. 한일전산여고 표승주(18)가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의 지명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신생팀 IBK는 서울중앙여고와 남성여고, 진주선명여고 등 3개 학교에서 10명의 선수를 우선 지명했다.
총 21명의 참가자 중 수련선수 2명을 포함해 18명이 지명을 받았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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