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8연속 金과녁 명중
입력
|
2010-11-23 03:00:00
한국 양궁은 역시 아시아 최강이었다. 임동현(24·청주시청) 김우진(18·충북체고) 오진혁(29·농수산홈쇼핑)을 앞세운 남자 대표팀은 22일 광저우 아시아경기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8연패에 성공했다. 남녀 단체전 우승을 휩쓴 태극 신궁들은 23일부터 열리는 개인전에서 금메달 싹쓸이를 노린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지금 뜨는 뉴스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제주공항 활주로 20분간 일시 폐쇄
강선우 전 사무국장, 4번째 경찰 출석…‘쇼핑백 1억’ 진술 검증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