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1월11일]나뒹구는 낙엽에 코끝 ‘찡’
입력
|
2010-11-11 03:00:00
전국이 차차 흐려져 비/ 백령도-중부 일부 황사
쌀쌀한 날씨와 함께 아쉬움 가득한 가을도 점차 멀어지는 듯하다. 은행나무 가지 끝에 매달린 노란 잎의 모습이 아슬아슬하다. 세찬 바람에 여기저기 흩날리는 빨간 단풍나무 잎이 애처롭다. 무심한 듯 나뒹구는 나뭇잎 한 장에도 괜히 코끝이 찡해지는 건 다시 안 올 2010년 가을을 또 그렇게 보내야 하는 아쉬움 때문인 듯싶다.
정혜진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1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2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장동혁 “선거 위해 美 간것…사진 한 장이 성과 덮지 않길”
5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지금 뜨는 뉴스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日 “전쟁 탓에 바나나도 못 먹겠네”…나프타 부족에 숙성 차질
與 “어게인 2018” 부울경 탈환 벼르는데… 경남 오차범위내 박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