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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FIFA 올해의 여자선수 후보에

입력 | 2010-10-27 03:00:00


지소연(19·한양여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여자선수 후보에 올랐다. FIFA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소연을 비롯해 마르타(브라질), 비르기트 프린츠(독일) 등 후보 10명을 발표했다. 한국 선수가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남녀를 통틀어 지소연이 처음이다. 지소연은 다음 달 24일 발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여자선수 수상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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