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남 육상 100m 우승
양궁 남 30m 360점 만점 기록
여호수아(인천시청)가 8일 진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50의 기록으로, 한국기록 보유자 김국영(10초23)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부 100m 결승에서는 김초롱(안동시청)이 12초01을 기록해 1위가 됐다.
한편 한국 여자수영의 간판 최혜라(오산시청)는 여자 일반부 접영 200m 경기에서 2분07초22의 기록으로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을 0.29초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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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