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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통일세 TF’ 내달 출범

입력 | 2010-08-19 03:00:00


한나라당은 18일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제시한 통일세 신설 문제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기로 했다.

TF 단장은 정책위 부의장인 황진하 의원이 맡고 15명 안팎으로 구성된다. TF는 9월 초쯤 출범해 올해 말까지 활동한 뒤 구체적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재명 기자 egij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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