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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신안 갯벌 천일염축제 22일부터 나흘간 열려

입력 | 2010-07-09 03:00:00


갯벌도립공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 생태환경이 우수한 전남 신안군 증도 우전해변에서 22일부터 나흘간 ‘신안 갯벌 천일염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올여름 휴가는 슬로시티 증도에서’라는 슬로건으로 개매기, 백합 캐기, 그물로 고기를 잡는 휘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채워진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