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효리 소속사, 작곡가 바누스 고소
입력
|
2010-07-02 07:00:00
광고 로드중
이효리(31)의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남의 곡을 도용한 곡을 제공했다며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를 1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사기 및 업무 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엠넷미디어는 소장에서 바누스는 창작이 아닌 무단 도용한 곡을 이효리의 4집에 제공해 음반 제작 및 판매와 관련된 업무를 방해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관련뉴스
[화보] ‘붉은 악마 이효리!’…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
[화보] ‘비키니퀸’ 이효리, 해변가 점령한 아찔포즈 ‘눈길’
[화보] ‘여왕포스’ 이효리, 아찔한 허리라인…보이시 매력
이효리, 표절 논란 4집곡 음원서비스 중단
이효리, 표절 4집 온라인 자진삭제
유재석 ‘런닝맨’, 이효리-황정음 1회 게스트
이효리측 “바누스 학력·활동경력도 못믿어”
‘표절인정’ 이효리 새 소속사로 이적
‘표절’ 이효리, 정상참작 여지는 있으나…
이효리 표절 관련, 음반 제작사 측에서 공식 입장 밝혀
이효리, 표절 인정…"바누스곡 아니었다"
“표절 인정” 효리 STOP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했는데 왜 안 빠질까”…변수는 ‘이것’ [바디플랜]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