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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용사 잊지 않겠습니다]조지훈 상병(20)에게 큰아버지가
입력
|
2010-04-30 03:00:00
늘 씩씩하던 내 조카야…
효심 깊었던 조카야. 넌 집안 사정으로 인천으로 이사한 뒤에도 휴가 때마다 날 찾아와 인사를 하는 아이였지. 집에 손 한 번 벌리지 않고 장학금으로 씩씩하게 학교 다니던 네 모습이 떠오른다. 이제 걱정 없는 곳에서 편히 지내거라. ―26일 해군 제2함대 분향소에서, 백부 조영익(57)
서울, 인하공전, 부모님과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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