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46용사 잊지 않겠습니다]이창기 준위(40·산화)에게 아들이
입력
|
2010-04-30 03:00:00
울지 않아요, 아빠 아들이니까
세상에서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빠. 얼마 전 발명대회에서 1등을 했는데 기뻐할 아빠가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아빠를 찾지 못해 슬펐지만 그래서 꿋꿋하게 더 열심히 했어요. 이제 울지 않아요. 자랑스러운 아빠의 아들, 해군의 아들이니까…. 사랑해요. ―27일 해군 2함대 분향소에서, 아들 이산(13)
경기 양평, 인하공전, 부인과 1남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지난달 서울 아파트 증여, 40개월새 최대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기초연금, 이대로면 2048년 재정지출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