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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최고권위 獨FAU 내년 3월 부산에 분교 개교
입력
|
2009-12-22 03:00:00
부산시는 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FAU) 부산분교가 강서구 지사동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내년 3월 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공과대 석사과정(2년제)이 설치되는 FAU 부산분교의 입학 정원은 50명. 앞으로 5년간 국비와 부산시비 70억 원을 지원받는다. 화학생명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FAU 분교 설립을 위해 부산시는 2006년부터 유치 활동을 벌여 왔다.
부산=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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