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0월29일]가을 정취 망치는 담배 연기
입력
|
2009-10-29 03:00:00
남부 구름 많고, 중부 한때 비
광고 로드중
거리에서 걸어가며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때문에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이 들이마시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데서나 담배연기를 뿜어대기 때문이죠. 담배꽁초를 거리에 버리는 사람도 적지 않고요.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금연하는 것이 좋겠지만 도저히 안 된다면 정해진 장소에서만 담배를 피워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겠습니다.
남원상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지금 뜨는 뉴스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수원 영통역 인근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