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훈 센 총리 부부가 3일 고려대와 서울여대에서 각각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는 이날 훈 센 총리에게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훈 센 총리의 부인 분 라니 훈 센 여사도 이날 서울여대에서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한양대도 2일 부아손 부파반 라오스 총리(55)에게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한편 한양대도 2일 부아손 부파반 라오스 총리(55)에게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