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2호선 용산역과 대공원역의 전시실과 비어 있는 공간을 소극장으로 개조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민간 사업자와 최근 소극장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달 중 실시설계를 거쳐 다음 달부터 공사가 시작되는 대공원역 소극장은 3월에, 용산역 소극장은 5월에 각각 완공된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민간 사업자와 최근 소극장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달 중 실시설계를 거쳐 다음 달부터 공사가 시작되는 대공원역 소극장은 3월에, 용산역 소극장은 5월에 각각 완공된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