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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팬 사인회를 가진 가운데, 남자친구로 보이는 한 남성이 조용히 그를 기다리고 있다.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신바예바는 이 남성과 함께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이 공개돼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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