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록 반세기… 여전히 배고픈 대부
입력
|
2008-01-23 02:51:00
광고 로드중
올해 데뷔 50년을 맞아 마지막 앨범을 낸 ‘록의 대부’ 신중현은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했다. 음악 인생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제 무대에 서거나 앨범을 내지는 않겠지만 음악 활동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생애 최고의 음악’을 위해 오늘도 분신이나 다름없는 기타를 잡는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지금 뜨는 뉴스
한글 배워 쓴 첫 손편지… “여보, 고마워”
‘대장동 닮은꼴’ 위례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1심 무죄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