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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사랑을 전달하는 영원한 ‘리베로’
입력
|
2007-12-25 03:00:00
‘사랑의 리베로’ 홍명보 올림픽축구대표팀 코치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소아암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한다. 해마다 연말이면 신구 축구 스타가 총출동해 사랑 팀과 희망 팀으로 나뉘어 벌이는 축구 대결. 홍 코치는 “팬들에게서 받은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 2003년 이 경기를 만들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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