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6자회담 2단계 회의가 27일부터 3박 4일 동안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다. 중국 외교부는 21일 “차기 6자회담을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6자회담에서는 폐쇄(shut down)를 마친 영변 핵시설에 대한 불능화 방안과 핵 프로그램에 대한 신고(declaration)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태원 기자 triplets@donga.com
이번 6자회담에서는 폐쇄(shut down)를 마친 영변 핵시설에 대한 불능화 방안과 핵 프로그램에 대한 신고(declaration)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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