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아름다운 기부…박병준
입력
|
2007-09-21 03:02:00
최남진 namjin@donga.com
광고 로드중
재미사업가 박병준 씨가 과학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9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1000만 달러(약 94억 원)를 내놓았다. 그는 2001년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를 팔아 생긴 돈을 미국과 한국의 대학과 병원 등에 나눠 주고 있다. 앞으로도 기부를 계속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되물었다. “죽어서 돈을 가지고 갈 건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