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미국과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3회 연속 우승을 눈앞에 뒀다.
유럽연합팀은 24일 아일랜드 K클럽골프장에서 열린 이틀째 경기에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의 선전으로 4승 2무 2패로 5점을 따내 미국과의 점수 차를 10-6으로 벌렸다. 유럽은 25일 최종 싱글 매치플레이(12게임)에서 4점만 추가하면 최근 3차례 연속 라이더컵을 품에 안게 된다.
유럽연합팀은 24일 아일랜드 K클럽골프장에서 열린 이틀째 경기에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의 선전으로 4승 2무 2패로 5점을 따내 미국과의 점수 차를 10-6으로 벌렸다. 유럽은 25일 최종 싱글 매치플레이(12게임)에서 4점만 추가하면 최근 3차례 연속 라이더컵을 품에 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