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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테니스연맹 23일 서울서 총회

입력 | 2006-08-23 03:00:00


국제테니스연맹(ITF) 총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ITF 총회에는 203개 회원국 가운데 110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해 국제 테니스와 관련된 중요 의제와 규칙, 기술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한 코트, 공, 라켓 크기 등을 등급별로 세분화하는 안건이 의결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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