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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미씨 美서 그림책 신인賞

입력 | 2006-05-10 03:03:00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경연미(사진) 씨가 제15회 ‘에즈라 잭 키츠’상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경 씨의 첫 영문 그림책 ‘멍청한 암탉’(바이킹출판사). 이 상은 우수 그림책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뉴욕공공도서관과 에즈라 잭 키츠 재단에서 공동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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