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영방송 NHK가 시청료 납부를 거부하는 시청자의 디지털방송 화면에 독촉 문구를 자동으로 띄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3일 보도했다.
화면에 한번 뜬 문구는 시청자가 NHK에 연락해 시청료 납부 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는다.
하시모토 겐이치(橋本元一) NHK 회장은 이 같은 방안을 밝히면서 시청료 납부를 법률로 의무화하려는 정치권의 방침을 지지했다.
도쿄=천광암 특파원 iam@donga.com
화면에 한번 뜬 문구는 시청자가 NHK에 연락해 시청료 납부 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는다.
하시모토 겐이치(橋本元一) NHK 회장은 이 같은 방안을 밝히면서 시청료 납부를 법률로 의무화하려는 정치권의 방침을 지지했다.
도쿄=천광암 특파원 i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