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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이달 30일부터 시작되는 17대 국회 후반 2년 임기를 이끌어 갈 국회의장 후보로 4선의 임채정(林采正·사진) 의원을 선출해 국회에 추천하기로 했다.
한편 여당 몫의 부의장 후보에는 4선의 이용희(李龍熙) 의원이, 야당 몫의 부의장 후보에는 5선의 한나라당 이상득(李相得)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한편 여당 몫의 부의장 후보에는 4선의 이용희(李龍熙) 의원이, 야당 몫의 부의장 후보에는 5선의 한나라당 이상득(李相得)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