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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신상훈 “은행 통합 소모할 시간 없다”
입력
|
2006-04-03 0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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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출범한 통합 신한은행의 신상훈(58) 초대 행장. 군산상고 출신으로 은행원 생활을 시작한 지 39년 만에 자산 규모 국내 2위의 거대 은행을 이끌게 됐다. 취임 일성(一聲)은 “내부 정비에 매달릴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금융시장의 무한 경쟁에 전념해야 한다는 뜻이리라. 그의 다음 행보가 무엇일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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