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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목마른 봄… 바닥 드러낸 주암湖
입력
|
2006-03-28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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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뭄이 계속돼 전남 보성군 문덕면의 주암호 상류가 바닥을 드러냈다. 광주 전남지역 최대 광역 상수원인 주암호의 담수율은 27일 현재 31.5%로 1990년 이래 가장 낮다.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채소류 등 밭작물과 과수 피해가 우려된다.
보성=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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