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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2개 지주회사로 분할

입력 | 2006-03-16 03:05:00


태평양은 다음 달부터 회사를 투자를 전담하는 지주회사 ㈜태평양과 화장품 등 사업운영을 담당하는 아모레퍼시픽으로 분할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분할은 태평양 주식 1주를 ㈜태평양이 0.3790095주, 아모레퍼시픽이 0.6209905주를 나눠 갖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황재성 기자 jsonh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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