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지역 기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유럽투자유치단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유럽투자유치단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스페인 마드리드, 이탈리아 토리노 등지에서 합작투자 및 선진기술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투자유치단의 현지 활동기간 중 지역 기업과 업무 제휴가 가능한 외국 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개별상담회 등을 열 계획이다. 053-803-3311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