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역 수출업체의 해외 마케팅을 돕기 위해 공동으로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경북도 해외수출개척단은 22일부터 3월 4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키스탄 카라치 등 3개국을 돌며 현지 바이어들에게 제품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시장 개척단에는 대구 경북 지역 7개 자동차 및 기계류 부품 제조업체가 참가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경북도 해외수출개척단은 22일부터 3월 4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키스탄 카라치 등 3개국을 돌며 현지 바이어들에게 제품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시장 개척단에는 대구 경북 지역 7개 자동차 및 기계류 부품 제조업체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