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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6일자 A8면 ‘돈도 자리도 친여 민예총으로’
입력
|
2004-10-06 18:53:00
△6일자 A8면 ‘돈도 자리도 친여 민예총으로’ 기사 중 문예진흥원 사무국장으로 보도된 김창완씨는 사무국장이 아닌 이사라고 문예진흥원측이 알려왔습니다. 본보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보도자료를 인용했으나 심 의원측이 관련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착오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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