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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이을용 터키 프로팀 ‘트라브존 스포르’로 복귀

입력 | 2004-07-20 18:47:00


이을용(28·FC 서울)이 2002년 7월 이후 1년간 몸담았던 터키 트라브존 스포르로 복귀한다. 서울은 최근 트라브존 스포르와 이적료 70만 달러(약 8억2000만원)에 이을용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기간 2년에 연봉은 수당을 포함해 약 7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