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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단재상에 시인 고은씨

입력 | 2004-05-10 23:08:00


단재 신채호의 민족정신을 기리기 위해 한길사(대표 김언호)가 제정한 제18회 단재상 수상자로 시인 고은(高銀·71·사진)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만인보’. 시상식은 15일 오후 3시 경기 파주북시티 내 한길사에서 열린다.

권재현기자 confetti@don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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