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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 등 고지도 20여점 전시

입력 | 2004-02-19 19:35:00


보물로 지정된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850호)가 공개된다. 성신여대 박물관(관장 송미숙)은 23일∼3월 20일 ‘지도와 지도그리기’ 전에 소장품인 대동여지도와 함께 고지도 20여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동여지도는 1861년 제작된 축척 16만분의 1 지도책으로 산과 산맥, 하천 등이 자세히 기입돼 있다. 보안문제로 원본은 23일만 선뵈고 나머지 기간엔 디지털 복사본이 전시된다. 02-920-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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