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가 올 8월에 열리는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와 ‘2003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
하이트는 24일 두 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맥주 공급 계약을 하고 대회 기간에 29개 경기장 매점과 조직위 공식행사에 대한 맥주 독점 판매 및 공급권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계약을 통해 대회 마크 및 엠블럼 사용권도 함께 얻었다고 덧붙였다.
송진흡기자 jinhup@donga.com
하이트는 24일 두 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맥주 공급 계약을 하고 대회 기간에 29개 경기장 매점과 조직위 공식행사에 대한 맥주 독점 판매 및 공급권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계약을 통해 대회 마크 및 엠블럼 사용권도 함께 얻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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