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설을 맞아 23∼30일 서울 양재동 농업전시센터(aT)에서 우수 농수축산물과 전통식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정부 지원을 받는 200여개 농산물가공업체들이 참여해 산지에서 바로 가져온 농수축산물과 전통가공식품, 제수용품, 공예품 등을 시중 가격보다 10∼30% 싸게 판매한다. 전통음식전시관과 민속놀이 마당 등도 마련한다. 02-6300-3000
이은우기자 libra@donga.com
정부 지원을 받는 200여개 농산물가공업체들이 참여해 산지에서 바로 가져온 농수축산물과 전통가공식품, 제수용품, 공예품 등을 시중 가격보다 10∼30% 싸게 판매한다. 전통음식전시관과 민속놀이 마당 등도 마련한다. 02-6300-3000
이은우기자 libr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