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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아버지의 이름으로…’

입력 | 2001-02-23 16:17:00
























무하마드 알리의 딸 라일라(왼쪽·23)와 조 프레이저의 딸 재키 프레이저 라이드(40)가 내달 3일 각각 다른선수와 벌일 논타이틀전을 앞두고 23일 뉴욕에서 벌어진 조인식에서 선전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들은 오는 6월 맞대결을 펼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