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심재학(29)이 9일 SBS TV의 교양프로그램 '행복찾기'에 출연했다.
수원 빈센트병원에서 녹화된 이날 프로에서 심재학은 현대가 지난 시즌 '사랑의 홈런' 행사로 마련한 성금중 일부를 갖고 암투병 중인 젊은 가장을 만났다.
○…요미우리 정민태(31)가 10일 서울 계동의 현대 본사를 찾아 정몽헌 현대 구단주에게 출국인사를 했다. 정민태는 현대 창단후 5년간 믿고 대우해 준 구단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수원 빈센트병원에서 녹화된 이날 프로에서 심재학은 현대가 지난 시즌 '사랑의 홈런' 행사로 마련한 성금중 일부를 갖고 암투병 중인 젊은 가장을 만났다.
○…요미우리 정민태(31)가 10일 서울 계동의 현대 본사를 찾아 정몽헌 현대 구단주에게 출국인사를 했다. 정민태는 현대 창단후 5년간 믿고 대우해 준 구단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